80대 모친을 폭행한 것도 모자라 친형 농막에 수시로 무단 침입한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그는 다음 날에도 설거지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B씨를 폭행할 듯 협박했다.
A씨는 또한 같은 해 5월부터 3개월간 8차례에 걸쳐 친형과 동생 농막에 무단으로 침입해 출입문 자물쇠와 CCTV를 부수고, 이를 제지하는 조카를 폭행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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