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는 안드레 감독 부임 후 더 뛰어난 활약을 하면서 유럽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임관식 감독이 떠나고 온 안드레 감독은 빠르게 자신의 전술 색깔을 이식했다.
박시후가 좌측면을 열면 우측에 위치한 데니손이 중앙에 들어와 은고이와 상대 수비 사이를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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