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 우승 이끈 SK 강경민의 진심 “버틸 수 있을 만큼 더 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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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 우승 이끈 SK 강경민의 진심 “버틸 수 있을 만큼 더 뛰고 싶어요”

165cm 55kg의 아담한 체격에도 다부지고 영리한 플레이가 강점인 강경민은 전승 우승의 의미를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있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강경민은 시즌이 끝난 뒤 한 달 가까이 휴식을 보냈다.

강경민은 “이제 휴식은 끝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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