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한 우방국에 12·3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라고 지시한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6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에 출석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의 피의자 신분이다.
이번 조사는 권창영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을 상대로 진행하는 첫 피의자 조사로, 지난 2월 25일 특검 출범 이후 101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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