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가 축구 클럽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SFCC 2026)'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다시 나선다.
행사에는 히사이 카츠야 총괄 프로듀서가 참석해 업데이트 방향성과 한국 시장 전략을 설명했다.
히사이 프로듀서는 "이 업데이트는 단순한 현지화 작업이 아니라 한국 이용자들이 자신의 축구 문화와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이라며 "한국 축구 팬들이 응원하는 리그와 클럽을 직접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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