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에는 한국 해군의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과 3100톤급 호위함 대전함, AW-159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훈련 기간에는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6명이 도산안창호함에 직접 편승해 한국 해군 장병들과 함께 작전을 수행했다.
김기범 73기동전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양국 해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캐나다 양국 간 굳건한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해양안보를 수호하고 어떠한 위협에도 강력히 대응할 수 있는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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