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토트넘 완전 손 떼나? ENIC는 "매각 사실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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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토트넘 완전 손 떼나? ENIC는 "매각 사실 모른다"

토트넘 홋스퍼의 전 회장 다니엘 레비가 모기업 ENIC 지분을 매각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ENIC 측은 해당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ENIC는 6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다니엘 레비 가족 신탁이 보유한 ENIC 지분 매각에 대해 ENIC와 토트넘은 인지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번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레비는 토트넘 운영에 대한 지분 관계까지 정리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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