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과 이란이 종전협상 교착 속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제한적인 군사행동을 되풀이했다.
보도에 따르면 쿠웨이트 군 참모본부는 이같이 밝히면서 시민들이 들은 폭발음은 방공 시스템이 목표물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란은 지난 3일 쿠웨이트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을 드론으로 공격해 1명을 죽이고 수십 명을 다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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