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4일(현지시간)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서한을 통해 정상 담판을 통한 종전을 거론했다.
새로 선출된 대통령의 취임 때까지 현직 대통령이 권한을 행사한다고 헌법에 명시된 까닭에 젤렌스키 대통령의 임기는 계엄령 갱신 때 계속 연장되고 있다.
이번 서한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협상을 중재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심을 끌기 위한 의도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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