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앞에서 1박 2일째 이어지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 20~30명은 전날 오후 3시께 개표를 마친 뒤 현재까지 개표소 내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 오후 보수 성향 유튜버와 국민의힘 인사 등이 현장을 찾아 청와대 앞 시위 등을 제안했지만, 시위대는 개표소 앞에 남겠다는 분위기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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