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18개 시군은 6일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일제히 엄수했다.
경남도와 창원시는 이날 성산구 대원동 창원충혼탑에서 박완수 경남지사,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김종양·허성무 국회의원, 보훈 가족,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6·25전쟁 전사자 고(故) 이종태 일병의 며느리이면서 창원낭송문학회장 김효경 씨는 추모 헌시 '다시 6월에'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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