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청년이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울주 청년문화 축제 '청년문화잇소' 기획단인 '울주잇소PD'를 선발하고 본격적 활동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울주 청년문화 축제 '2026 청년문화잇소'는 오는 9월 12일 열린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울주 청년을 잇고 소통하는 '울주잇소PD'라는 이름처럼 지역 청년문화를 잘 연결하길 바란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울주 청년들이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축제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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