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이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표팀의 입국 수 시간 전부터 교민과 현지 멕시코 축구 팬 등 500여 명이 몰려 전세기 편으로 과달라하라 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온 선수단을 맞이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조에 묶인 경쟁 상대지만, 현지 팬들도 적대감 대신 우호적인 태도로 대표팀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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