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이언스] K바이오 기술수출 '30조' 시대 당겨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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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언스] K바이오 기술수출 '30조' 시대 당겨질까

올해 국내 바이오·제약기업의 기술 수출이 이어지며 지난 4일 기준 기술 수출액이 13조원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미약품[128940]은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의 개발과 제조·상업화를 위해 지난 1일 일라이 릴리와 최대 2조원 규모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올해 1월부터 이달 4일까지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계약 규모가 공개되지 않은 건을 제외하고 7건의 기술 수출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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