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의 공방과 협상이 반복되는 가운데 정치인뿐 아니라 정당 조직을 실무적으로 움직이는 당직자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특히 정무비서관은 청와대와 국회를 오가며 정당·의회와의 소통을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 역할을 맡는다.
이 역할을 맡고 있는 인물이 정을호(55) 청와대 정무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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