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치를 멕시코에 입성했다.
6일(한국시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이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멕시코 취재진도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멕시코와 조 1위를 다툴 걸로 예상되는 한국 대표팀이 과달라하라에 들어오는 모습을 담기 위해 이곳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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