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맨유에 입단한 지 3개월 뒤인 2018년 12월 무리뉴 감독이 경질됐다.난 정말 슬펐다.왜냐하면 무리뉴 감독이 날 깊이 믿어줬고, 우리는 이미 정서적인 유대감도 형성한 상태였기 때문이다”라고 회상했다.
무리뉴 감독이 떠나자 달롯의 입지도 흔들렸다.
그는 “무리뉴 감독은 내가 듣고 싶었던 모든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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