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모든 경기에 이기는 게 목표입니다.” 농구 대표팀 에이스 이현중(26·나가사키 벨카)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이현중은 2025~26시즌 일본 B.리그 나가사키서 활약하며 팀의 정규리그 서부지구, 플레이오프(챔피언십) 우승에 기여했다.
이현중은 이전 도전과 가장 달라진 점으로 ‘마음가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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