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트럼프 재선 후 처음 6만달러 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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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트럼프 재선 후 처음 6만달러 선 무너져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 가격이 한때 6만달러 선을 내주며 후퇴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기준 5일(현지시간) 낮 12시 10분께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전날 같은 시간보다 약 6% 하락한 5만9757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가상화폐에 우호적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2024년 11월 이후 최저치이고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12만6210.5달러 대비 52.7%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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