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 해군이 3∼4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연합협력훈련을 실시했다고 해군이 6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Ⅲ, 3천t급), 호위함 대전함(FFG, 3천100t급), AW-159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이번 훈련에는 벤저민 홍 대위 등 캐나다 해군 잠수함 승조원 6명이 도산안창호함에 편승해 한국 해군과 함께 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