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가는 시진핑…중국은 무엇을 노리고 북한은 무엇을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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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가는 시진핑…중국은 무엇을 노리고 북한은 무엇을 원하나

'북중 관계는 무조건 경제' 반면 북한이 시 주석과의 회담을 통해 가장 바라는 것은 결국 '경제적 실익'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그는 중국이 꺼내 들 수 있는 카드로 ▲신압록강대교 활용 확대 ▲북중 무역 활성화 ▲중국 관광객의 원산갈마 관광지구 방문 확대 ▲라선경제특구 투자 재개 등을 꼽았다.

김 연구원은 아울러 "북한이 러시아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이 군사 협력이라면, 북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나라는 결국 중국뿐"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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