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축구협회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칼이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전 최종 훈련 도중 왼쪽 허벅지 근육 파열 부상을 입어 월드컵 출전이 불가능해졌다”라고 발표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6일 남은 시점에서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칼이 부상을 입었다.
나겔스만 감독은 “웨드라오고가 합류하게 됐다.그는 칼과 마찬가지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데뷔전에서 훌륭한 인상을 남겼다.그 역시 매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다.용감하게 자신의 플레이를 펼치길 바란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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