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한 번 안타를 추가하며 개인 메이저리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늘렸다.
전날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4안타를 몰아치며 자신의 빅리그 최다인 1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세운 이정후는 이날도 장타를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이어간 것은 물론 시즌 14번째 2루타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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