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유산' TBS 폐국, 민주당 '1호 조례'로 돌려 놓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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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유산' TBS 폐국, 민주당 '1호 조례'로 돌려 놓아야

사실 TBS 문제는 '오세훈 서울시'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독재를 꿈꿨던 윤석열의 유산에 더 가깝다.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전체 112석 중 76석을 차지했던 국민의힘이 (오세훈 시장 말마따나) 주도한 일이니 오 시장은 앞으로 민주당이 TBS를 다시 서울시 산하 미디어재단으로 돌려 놓아도 할 말이 없어야 한다.

민주당은 즉각 'TBS 지원 조례 부활'을 통해 오세훈 시장을 견제하고 무너진 언론 자유를 바로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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