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이번엔 BBQ서 ‘치맥’…K치킨 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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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이번엔 BBQ서 ‘치맥’…K치킨 또 웃었다

지난해 깐부치킨에 이어 또 한 번 ‘치맥’ 회동에 나서면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글로벌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됐다.

시민들이 황 CEO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자 황 CEO와 최 회장은 매장 밖으로 나와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줬다.

최 회장은 시민들에게 치킨을 건네며 “한국에서 만든 치킨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치킨이랍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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