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 주(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한미약품(128940)의 초대형 기술수출이 단연 화제를 모았다.
미국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총 1조9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래픽= 챗GPT) ◇한미약품, 美 릴리의 선택을 받다 한미약품은 지난 1일 미 일라이 릴리와 지속형 GLP-2(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2) 신약 후보 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Sonefpeglutide·HM15912)’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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