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넷마블이 신작 두 종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엔씨(NC)가 '아이온2'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엔씨는 현지시간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SGF 2026에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를 출품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해 SGF 2025(현지 6일)와 이어진 퓨처 게임쇼(7일)에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신규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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