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 반입 금지한 FIFA, 한발 후퇴…"미개봉 생수 1병만 허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물병 반입 금지한 FIFA, 한발 후퇴…"미개봉 생수 1병만 허용"

안전을 이유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치러지는 경기장에 재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나 물병 반입을 금지했던 국제축구연맹(FIFA)이 결국 한발 물러섰다.

로이터 통신은 6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대상으로 개봉하지 않은 일회용 생수 1병을 반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최대 20온스(약 567㎖) 용량의 부드러운 플라스틱 재질로 된 물병 1병만 가능하지만, 딱딱한 재질의 용기나 텀블러 등 다시 사용할 수 있는 물병은 여전히 허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결국 FIFA는 딱딱한 재질의 재사용 물병을 제외한 미개봉 일회용 생수 1병을 반입할 수 있도록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