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피로 골절로 전열에서 이탈하게 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캡틴' 에런 저지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저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을 앞두고 현지 취재진과 만나 부상 상태를 직접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2021시즌 이후 저지가 라인업에 있을 때 양키스 승률은 0.589이었으나 저지가 빠진 경기에서는 0.437로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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