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이 평균 나이 19.2세 그룹 코르티스와 뜻밖의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코르티스(CORTIS)가 출연해 신선한 입담과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멤버 주훈은 “부모님이 엄청 팬이시다”며 “아버지는 81년생, 어머니는 82년생”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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