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소식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6일(한국시간) “클롭의 에이전트인 마르크 초지케가 레알 마드리드 회장 후보 리켈메의 발언에 입을 열었다”라고 전했다.
그중 눈길이 쏠리는 건 사령탑 영입이다.
리켈메는 “난 클롭 같은 수준의 사령탑이 레알 마드리드를 맡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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