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1차전 시청자 수가 지난 시즌 대비 90% 오른 거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시간) “빅터 웸반야마(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제일런 브런슨(뉴욕 닉스)의 스타성은 올해 NBA 파이널이 시청률 측면에서 대대적인 출발을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면서 “이는 8년 전 르브론 제임스(당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파이널 맞대결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준”이라고 조명했다.
ESPN에 따르면 지난 4일 미국 텍사수주 샌안토니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열린 뉴욕과 샌안토니오의 2025~26 NBA 파이널(7전4승제) 1차전은 평균 1700만명이 시청한 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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