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야말, 라리가 올해의 선수 선정...바르셀로나 더블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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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야말, 라리가 올해의 선수 선정...바르셀로나 더블 이끌었다

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이 스페인 라리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2007년생인 야말은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 공격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리그 정상에 오르며 국내 무대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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