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는 6일 이른 오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모두가 젊은 청년들..어른들이 미안하다.우리 모두가 자유 대한민국 국민의 참정권을 지켜야 나라가 바로 산다"며 오전 1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고 알렸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은 5일 오전 9시 30분께부터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모여 부정선거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해당 시위 현장을 찾은 김우리는 현장 영상을 업로드하며 "경기장 원을 둘러 끝이 없이 모인 젊은 청년들.자유 대한민국의 참정권은 미래를 올바르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 자식들과 젊은이들에게 우리 어른들이 꼭 되찾아 줘야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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