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들이 500여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전지이자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오후 4시께 숙소인 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에 도착했다.
한국은 멕시코가 조별리그에서 상대할 '적'이지만, 과달라하라의 팬들 표정에서 적대심을 찾아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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