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 24회에서는 트롯계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조항조가 골든 스타로 출연해 후배들과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결국 추혁진은 양지은과 최대철을 모두 넘어서며 오랜 무(無)스타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방송 결과 김용빈과 정서주가 나란히 황금별 5개를 확보하며 공동 선두 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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