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8∼9일로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소식을 보도했다.
앞서 2019년 시 주석이 방북했을 당시 신문은 방북 하루 전 '중조친선을 계승해 시대의 새로운 장을 계속 아로새기자'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은 바 있지만 이번 보도는 시 주석의 방북 사실만 알리는 수준에 그쳤다.
앞서 북한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중국 대외연락부와 동시에 시 주석의 방북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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