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4기'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와 '이탈리아 신성'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남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은 츠베레프와 코볼리의 대결로 압축됐다.
프랑스오픈에선 3회전(2025년)이 최고 성적이던 그는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메이저 결승에 오르며 새 이정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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