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분해] 유럽 더 가까워진다…북극항로 대비 나선 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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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분해] 유럽 더 가까워진다…북극항로 대비 나선 부산항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북극항로가 현실화하면 운송 거리가 짧아지고 물류비가 절감돼 우리의 소비 생활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이러한 변화에 대비해 친환경 선박 연료 공급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2위 환적항이라는 강점에 더해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친환경 연료 공급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 해운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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