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이글 뒤 더블보기…아쉬웠던 PGA 투어 메모리얼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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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이글 뒤 더블보기…아쉬웠던 PGA 투어 메모리얼 2라운드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러) 둘째날을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아쉽게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3개를 하는 바람에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중간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친 임성재는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19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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