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의 '복병' 체코가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전날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과테말라와 월드컵 본선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체코는 이날 항공편으로 텍사스주 댈러스 러브필드 공항에 도착해 포트워스로 이동했다.
유럽 PO 승리 팀 몫으로 사전 배정돼있던 베이스캠프로 들어온 건데, 체코는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러야 해 대회 참가국 중 이동 거리가 손꼽히게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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