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경남지사 선거 과정에서 공약으로 제시되며 쟁점이 된 국립창원대학교의 과학기술원 전환 및 법인화 논의가 선거 이후 본격화하면서 찬반 논란도 커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립창원대의 과기원 전환 등 법인화 논의에 대한 구성원 의견을 듣는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국립창원대 교수회와 교수노조 등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께 사회과학대학 강의실에서 '국립창원대 해체 저지 긴급토론회'를 열고 대학 측이 추진하는 법인화의 문제점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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