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우리는 이란에서 매우 빨리 빠져나올 시점에 와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위스콘신주 치페와 폴스를 찾아 농업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주 강력하거나 그 반대일 것이다.(합의) 서류이거나 아주 강경한 방식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란과 곧 합의를 하거나, 아니면 군사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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