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은 소위 말하는 '극현실주의자'로 불린다.
이 말처럼 삶의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다.
서장훈은 “그런데 그게 아니라 그래도 내 꿈을 어느 정도 이뤄보겠다,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곳까지 가보고 싶은 분들에게 그 얘기는 진짜 얼토당토않은 이야기입니다.즐겨서 되는 거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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