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안토니가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하기 전 거대한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다름 아닌 맨유의 라이벌 리버풀이 안토니 영입을 고려했다.
특히 2021-22시즌 아약스 유니폼을 입고 33경기12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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