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둘째 날 선두 추격을 시작했다.
1라운드를 톱10으로 시작했던 문도엽은 2타를 잃고 공동 19위(1오버파 143타)로 내려왔다.
김민규는 무려 7타를 잃는 바람에 공동 42위(5오버파 147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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