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가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을 접종하면 생후 3개월 이내 아기가 RSV 감염으로 입원할 위험이 68%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펜실베이니아주 서부 단일 의료체계에서 2023~2024년과 2024~2025년 RSV 유행 기간에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생후 90일 이하 영아를 대상으로 임신부 RSV 백신의 예방 효과를 분석했다.
양성 환자군에서는 83명 중 11명(13.3%), 음성 대조군에서는 191명 중 71명(37.2%)이 백신 접종 산모에게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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