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훨씬 강한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급부상한 가운데 AI 투자 열풍의 중심에 있던 반도체주가 투매에 가까운 매도세를 맞으며 나스닥지수가 1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다.
(사진=AFP)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4% 하락한 7383.74를 기록했다.
미국 비농업 일자리 증가폭 추이 (그래픽=트레이딩 이코노믹스) ◇노동시장 둔화 우려 빗나갔다…3개월 평균 고용 18만8000명 하지만 이날 시장을 무너뜨린 결정적인 요인은 AI보다 고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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