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4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현재 미드필더 보강을 원한다.이에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에 곤살레스 영입 가능성을 문의하며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 ‘잔류 영웅’ 주앙 팔리냐보다 더 나은 선택지라는 평이다.
매체는 “팔리냐는 시즌 막판 울버햄튼 원더러스전과 에버턴전 결승골을 넣어 잔류에 큰 역할을 했고 이에 토트넘은 완전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그러나 팔리냐 대신 곤살레스 영입에 집중해야 한다.곤살레스는 지난 시즌 팔리냐보다 패스 성공률, 드리블 성공률, 리커버리, 인터셉트 등 여러 부문에서 팔리냐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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