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약속한 대형 영입 주인공은 비티냐일까.
중원 보강이 절실하기에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로 통하는 비티냐가 지목받는 건 충분히 일리가 있다.
매체는 “페레즈가 말한 선수는 비티냐가 유력하다.레알은 비티냐를 차기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보고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조만간 부임 예정인 조제 무리뉴 체제에서 그에게 중원의 중심축 역할을 맡길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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